네이션스리그 응원하는 이스라엘 축구팬들

[생드니=AP/뉴시스] 이스라엘 축구팬들이 14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외곽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A 2조 5차전 이스라엘과 프랑스의 경기 중 응원하고 있다.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나 프랑스가 조 2위를 확보해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 경기장 밖에서는 팔레스타인 깃발을 든 시위대가 학살범과는 이스라엘을 규탄하기도 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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