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번쩍 든 오동운 공수처장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공수처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의 ‘공수처가 존속되어야한다고 생각하는 분은 손을 들어달라’는 질문에 손을 들고 있다. 2024.10.14. suncho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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