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알리는 새해둥이의 우렁찬 울음[뉴시스Pic]

[서울=뉴시스]김명년 기자 = 1일 오전 0시0분에 서울시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태어난 3.15㎏의 건강한 남아 아홍이(태명) 2024년 우리나라 첫둥이로 기록됐다. 첫둥이는 새해에 첫 번째로 태어난 신생아를 말한다.

결혼 12년차 임아연·이주홍씨 부부는 지난해 시험관아기 시술을 받아 임신에 성공해 이날 첫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이날 0시를 조금 넘어 분만실 밖으로 나온 첫둥이 아버지 이씨는 아홍이를 안아 들고 미소 지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m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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