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500년 산다던 그 상어”…아일랜드 해변서 뜻밖의 발견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백유정 인턴기자 = 최대 500년까지 생존하는 것으로 알려진 희귀 심해어 그린란드상어가 아일랜드 해변에서 발견됐다. 14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아일랜드 슬라이고주 피니스클린 해변을 산책하던 시민들은 최근 해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