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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화장실도 국가유산 될까…100년 넘은 ‘해우소’ 3곳 지정 검토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사찰에서 근심을 해결하는 장소 ‘해우소’ 3곳의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이 검토됐다. 국가유산위원회 민속문화유산분과는 지난 14일 안동하회마을회관에서 제2차 민속문화유산분과위원회 회의를 열고 ‘사찰 해우소’의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을 검토했다. 대상은 전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