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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외과·소아과 전공의 쏠림…절반이상은 '빅5' 근무중"

[서울=뉴시스] 백영미 기자 = 정부가 올해 고3이 치르는 2025학년도 대입부터 의대 정원을 2000명 늘린다고 발표한 가운데, 전공의 ‘빅5′(서울대병원·서울아산병원·삼성서울병원·세브란스병원·서울성모병원)병원 쏠림 현상이 심화할 수 있어 필수·지역의료 유인책 마련이 선행돼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