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News of Korea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 홈
  • 한국뉴스
  • 과학
  • 사회
  • 정치
  • 개인정보 처리방침
한국뉴스

‘내부 고발’ 페북 전 임원 “저커버그, 성조기 두른 채 중국과 내통”

[AP=연합뉴스 자료사진] 페이스북이 중국 정부의 검열을 허용하려 했다고 내부고발을 했던 전직 임원이 이번에는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를 겨냥해 “성조기를 두르고 뒤로는 중국과 내통했다”고 폭로했습니다. 현지시간 9일 AP, AFP 통신 […]

한국뉴스

김택진 배우자 윤송이 전 대표, NC문화재단 이사장직 물러나

[NC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의 배우자인 윤송이 전 엔씨소프트 사장이 비영리법인 NC문화재단 이사장직에서도 물러났습니다. NC문화재단 등에 따르면 윤 전 사장은 최근 NC문화재단에서 퇴직했고 후임으로 […]

한국뉴스

2028 LA 올림픽 골프 금메달 3개로 확대…혼성 단체전 추가

2016년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인비(가운데) / 연합뉴스 자료사진 2028년 로스앤젤레스 하계 올림픽에 골프 금메달이 3개로 늘어납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 IOC가 오늘(10일) LA 올림픽 세부 종목을 확정한 가운데, 골프 남녀 혼성 단체전 […]

한국뉴스

국민의힘 대선후보 1차 경선서 4인, 2차 경선서 2인 압축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4.10 pdj6635@yna.co.kr 국민의힘이 두 차례 예비경선을 통해 대선후보를 각각 4명과 2명 순으로 압축하되, […]

한국뉴스

[속보]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현선물 급등

[속보]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현선물 급등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한국뉴스

경호처 직원들 ‘김성훈·이광우 사퇴’ 연판장…”사조직화에 직권 남용”

대통령경호처 일부 직원들이 김성훈 경호처 차장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연판장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오늘(10일) 파악됐습니다. 연판장에는 ‘김 차장과 이 본부장은 경호처를 사조직화했으며 직권 남용 등을 자행해 조직을 […]

한국뉴스

농해수위 민주당 위원들, 농업민생 입법 기자회견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을 비롯한 위원들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농업민생 입법 및 한미 농업통상 현안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

한국뉴스

농해수위 민주당 위원들, 농업민생 입법 기자회견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을 비롯한 위원들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농업민생 입법 및 한미 농업통상 현안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

한국뉴스

건조한 제주서 하루 16건 '화재 비상'…절반이 '쓰레기 소각' 부주의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에서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빈번해지면서 소방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1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제주에서 총 16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 중 8건이 쓰레기 […]

한국뉴스

하이네켄코리아, 중국산 판매 1위 '설화맥주' 국내 독점 유통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하이네켄코리아는 중국 판매 1위 맥주 브랜드인 ‘설화 맥주’를 국내에서 독점 유통한다고 10일 밝혔다. ‘설화 맥주’는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둔 글로벌 주류 업체 ‘차이나 리소스 브루어리(China […]

글 페이지 매김

Previous page Page 1 … Page 12,574 Page 12,575 Page 12,576 … Page 14,719 Next page

최신 글

  • “강풍특보” 이틀간 부산서 ‘2명 부상’…안전 조치는 28건
  • 용인교육지원청, 2학기부터 대학 고교학점 인정교육확대
  • 동아대, 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부 단체전 ‘우승’
  • 이한밀, 아버지 신장 이식받았다…”펑펑 울며 죄송하다고”
  •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난”…증권가, 삼성전자 ‘주가 재평가’ 전망

최신 댓글

보여줄 댓글이 없습니다.

보관함

  • 2026년 9월
  • 2026년 8월
  • 2026년 7월
  • 2026년 6월
  • 2026년 5월
  • 2026년 4월
  • 2026년 3월
  • 2026년 2월
  • 2026년 1월
  • 2025년 12월
  • 2025년 11월
  • 2025년 10월
  • 2025년 9월
  • 2025년 8월
  • 2025년 7월
  • 2025년 6월
  • 2025년 4월
  • 2025년 3월
  • 2025년 2월
  • 2025년 1월
  • 2024년 12월
  • 2024년 11월
  • 2024년 10월
  • 2024년 9월
  • 2024년 8월
  • 2024년 7월
  • 2024년 6월
  • 2024년 5월
  • 2024년 4월
  • 2024년 3월
  • 2024년 2월
  • 2024년 1월
  • 2023년 12월
  • 2023년 8월

카테고리

한국소식

  • 사회
  • 정치
  • 과학
  • 국제
  • 기타
© 2026 News of Korea – Theme by ZThemes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