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허나우 인턴 기자 = 여성의 빈집에 정체불명의 남성이 폐쇄회로(CC)TV에 찍혀 경악하는 일이 벌어졌다. 12일(현지시각) 홍성신문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중국 항저우에 거주하는 장씨는 춘절을 맞아 고향으로 내려갔다. 하지만 […]
한미일 외교 "北비핵화 의지 재확인"…美 "방위 공약 철통"(종합)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회의에서 3국이 완전한 북한 비핵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조태열 외교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이와야 […]
"장갑, 변기 시트보다 더러워"…세균 가장 많은 장갑은?
[서울=뉴시스]장가린 인턴 기자 = 장갑에 변기보다 4배 많은 세균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청소 및 화장실 시설 회사인 ‘이니셜 워시룸 하이진’은 장갑 50켤레의 세균 […]
빈대 잡으려다 사람 잡아…스리랑카서 소독 탓 관광객 2명 사망
[서울=뉴시스]홍주석 인턴 기자 = 스리랑카에 있는 한 호스텔에서 빈대 퇴치를 위해 훈증 소독을 한 후 여성 관광객 2명이 숨졌다. 지난 7일(현지시각) 미국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스리랑카 수도 […]
"美, 과거 지원 대가로 희토류 50% 요구…젤렌스키 거부"(종합)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요구한 희토류 지분 50%는 과거 지원에 대한 상환 차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제안을 거절하고 더 나은 […]
한밤 중 철길 위 '광란의 질주'…印 황당 만취 운전
인도의 한 SUV 차량이 도로를 벗어나 철로에서 과속 주행하는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9일(현지시각) 인도 프리프레스저널에 따르면, 사건은 인도 북부에 위치한 우타르프라데시주 암로하의 한 철로에서 벌어졌다. 술에 만취한 남성이 […]
독 탄 케이크로 가족 3명 살해…브라질女 감방서 숨진 채 발견
독이 든 크리스마스 케이크로 친척 3명을 살해한 브라질 여성이 감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3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42세의 데이즈 모우라 도스 안조스는 13일 오전 여성 교도소의 감방에서 숨진 […]
한미일 외교장관, 北비핵화 의지 재확인…"대북 제재 강화"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회의에서 3국이 완전한 북한 비핵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조태열 외교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이와야 […]
[연중기획 하모니] 정육점 안주인 이레나 씨의 드림하우스 2부
인천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며 두 아들을 키우는 양명도, 이레나 부부. 결혼 11년 만에 마련한 아파트 이사를 앞두고 매일 설레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이사 전, 바쁜 남편을 대신해 홀로 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