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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엔 선 전 EPL 스타…2톤 코카인 밀수 혐의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과거 위건 애슬래틱 소속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했던 네덜란드 출신 축구선수 로니 스탐이 2톤에 달하는 코카인을 남미에서 유럽으로 밀수한 혐의로 법정에 섰다. 지난 12일(현지 시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