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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친형, 日야구 감독 데뷔전에서 승리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미국 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의 친형 오타니 류타(36)가 일본 야구 감독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8일 교도통신, 스포츠호치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류타 감독이 이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