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이 너무 많다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9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24~2025시즌 KCC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외국인선수 MVP를 수상한 SK 나이츠의 자밀 워니가 트로피를 땅에 내려 놓고 있다. 2025.04.09. park769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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