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관세 전쟁으로 최저 수준 떨어져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촉발한 관세 전쟁으로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1.34달러(2.22%) 하락한 배럴당 59.10달러에 마감했다. WTI 선물 가격이 배럴당 60달러선 밑으로 떨어진 것은 2021년 4월 이후 4년 만이다. 사진은 9일 서울 시내 주유소 모습. 2025.04.09. photocd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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