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아랍에미리트)=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8일 자신과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가 오만에서 이란 핵프로그램에 대해 간접적인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아락치 장관은 알제리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란 국영 TV에 이같이 말했지만 회담이 정확히 언제 열릴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미국은 위트코프 특사가 미국 대표단을 이끌 것임을 즉각 인정하지 않고 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앞서 12일 오만에서 이란과 이란 핵 프로그램에 대한 직접 회담이 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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