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6일 오후 1시56분께 전북 익산시 석암동의 한 특장차량 부품 조립 공장에서 불이 나 30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1동 일부(150㎡)와 내부 용접용 로봇 6대, 차량 1대 등이 불에 타 97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익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6일 오후 1시56분께 전북 익산시 석암동의 한 특장차량 부품 조립 공장에서 불이 나 30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1동 일부(150㎡)와 내부 용접용 로봇 6대, 차량 1대 등이 불에 타 97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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