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추상철 이영환 기자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 우체국본부는 6일 서울 중구 서울 중앙우체국 앞에서 임단협 투쟁 승리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는 김광석 택배노조 위원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홍창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수석부위원장의 격려사, 구본하 택배노조 우체국본부 울산지회장의 현장 발언 등으로 진행됐다.
결의대회에 참가한 노조원들은 피켓을 들고 ‘수수료 인상’,’물량 보장’ 등을 촉구했다.
택배노조 우체국본부는 결의대회를 마친 후 서울노동청, 종각, 조계사를 거쳐 광화문까지 행진을 했다.
한편 택배노조 우체국본부는 지난 4일 상경례를 시작으로 교섭을 진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cchoo@newsis.com, 20hwan@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