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지촌제청 부속건물 전소…국가유산 피해 2건 늘어

최근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던 산불로 인한 국가유산 피해가 2건 더 늘어났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어제(4일) 오전 11시 기준 조선 후기 문신 지촌 김방걸의 제사를 모시는 안동 지촌제청 부속 건물 2채가 전소됐고, 묵계서원 및 보백당 종택 건물 일부와 소나무가 불에 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국가유산은 모두 35건이 됐습니다.

서형석 기자

#국가유산청 #지촌제청 #묵계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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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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