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 영농철 농업 현장 방문…"소통 강화"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 심덕섭 군수가 영농철을 맞아 주요 영농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2일 군에 따르면 심덕섭 군수는 전날 관내 친환경 벼 생산단지를 비롯해 복분자, 블루베리, 복숭아, 방울토마토, 딸기 등을 재배하는 농가를 방문해 품목별 영농 동향과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지역 농업인들, 품목별 연구회, 작목반 등과 함께 지속 가능한 농업 실천과 기술혁신을 위한 지역 특색농업 발굴 소득화 사업의 성과는 물론 농업인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소통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자리다.

심덕섭 군수는 “지속발전 가능한 고창농업을 위해 농업인과 소통을 강화해 가겠다”며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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