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서 주차중 승용차 전소…1명 경상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1일 오후 12시55분께 충북 옥천군 안남면 한 주택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마을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37명을 투입해 10여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차주 A씨가 초기 진화 중 손가락에 2도 화상을 입었고, 승용차가 전소해 소방서 추산 166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ulha@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