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트럼프, 캐나다 주권 존중했다"…28일 총리 취임후 트럼프와 첫 통화

[몬트리올(캐나다)=AP/뉴시스]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8일 몬트리올에서 선거 운동을 펼치며 노동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그는 28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두 사람 간 첫 통화에서 “캐나다의 주권을 존중했다”고 말했다고 BBC가 보도했다.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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