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사이로 타구 바라보는 이경훈

[휴스턴=AP/뉴시스] 이경훈이 27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 첫날 8번 페어웨이 러프에서 나무 사이로 타구를 지켜보고 있다. 이경훈은 5오버파 75타로 첫날을 마쳤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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