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철 입맛 돋우는 양파'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26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일원에서 농민들이 올해 첫 조생양파를 수확하고 있다.

제주 조생양파는 매운맛이 덜하고 단맛이 강한 특징이 있어 다양한 요리에 사용된다. 2025.03.26.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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