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운대학교 학생들이 아시아육상대회 심판으로 참여한다.
경운대학교는 스포츠지도학과 학생 69명이 오는 5월 경북 구미에서 열리는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심판 요원으로 활동한다고 25일 밝혔다.
김봉진(4년) 학생 등 69명은 최근 대한육상연맹이 부여하는 심판 자격을 취득했다.
이들은 심판강습회 교육을 수료하고 구미서 개최하는 아시아 육상선수권대회 심판 요원으로 활동한다.
정철규 경운대 스포츠지도학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경기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선수들의 열정과 땀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실용적인 현장 실습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스포츠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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