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주천면 산불 진화 중…"캠핑장서 발화 추정"

[진안=뉴시스]강경호 기자 = 24일 오후 2시11분께 전북 진안군 주천면 주양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 중이다.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현재 헬기 2대 등 가용 장비와 인력을 현장으로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는 중이다.

산림당국은 인근에 위치한 캠핑장 주차장에서 시작된 불이 산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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