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24일 월요일 전북특별자치도 하늘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전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7~12도로 어제보다 4~7도 높고, 낮 최고 18~22도로 어제보다 2~4도 낮다.
지역별 일 최고기온은 군산 18도, 고창 19도, 진안·장수 20도, 무주·임실·순창·익산·김제·부안 21도, 전주·완주·남원·정읍 22도 분포다.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동부(무주)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순간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많아, 시설물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겠다.
대기질(케이웨더 제공)은 국내·외에서 발생하고 유입되는 오염물질의 영향으로 (초)미세먼지 ‘오전 나쁨-오후 매우나쁨’ 수준이다.
대기 중에 연기와 먼지 등 미세한 입자가 떠 있어 부옇게 보이는 ‘연무’가 나타나는 곳도 있다.
지난 22일과 23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가 대기하층 기류를 타고 이동해 우리나라 상공으로 유입될 가능성도 있다.
식중독지수(국민건강보험 제공)는 발생 가능성이 낮은 ‘관심’ 단계다.
국립해양조사원 제공 군산외항 물때는 한조금으로 만조는 오전 10시36분(475㎝)이고, 간조는 오후 5시42분(284㎝)이다. 일출은 오전 6시32분이고, 일몰은 오후 6시49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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