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 한남대 '해설이 있는 피아노 콘서트' 등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한남대학교 프랑스어문학전공과 교목실은 교내에서 피아니스트 올리비에 드 스피겔레르를 초청, ‘해설이 있는 피아노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프랑스어를 모국어 또는 공식언어로 사용하는 전세계 80여개국으로 구성된 국제기구 ‘프랑코포니'(La Francophonie)의 화합과 홍보를 위한 축제로 해마다 영화제와 연주회 등 다양한 형태의 행사가 열리고 있다.

한국은 지난 2016년부터 참관국 자격으로 가입해 참여하고 있고 올해 서울과 인천, 대전, 부산 등에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충남대 한재일 교수 ‘한우물파기 기초연구’ 선정

충남대학교는 미생물·분자생명과학과 한재일 교수가 우수한 젊은 연구자를 10년간 장기 지원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한우물파기 기초연구’ 과제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한 교수는 올해부터 연간 1억 9000만원 가량 10년간 총 19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리보솜 연관 유전자 발현 품질관리의 기전과 생리학적 역할의 이해’라는 주제로 기초연구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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