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서 지역 축제 알린다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은 23일까지 3일 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5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축제를 적극 홍보한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는 전국의 다양한 축제를 소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축제 전문 행사다.

관광플랫폼과 벤처기업·테마 여행·2025 방문의 해 홍보관, 바이어 상담회, 전문가 특강 등 다양한 공연들이 준비돼 참관객들을 맞이한다.

평창군 부스에서는 지역 축제 정보는 물론 디지털관광주민증, 카카오톡 채널 등 관광객 편의를 위한 제도들을 소개한다. 박람회장을 찾는 이들에게 관광지로서 지역의 매력에 대해 널리 알릴 계획이다.

강원도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평창군은 우수한 관광자원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부산 등 남부권의 잠재적인 관광객을 유치할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다.

김복재 군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를 통해 올해 예정된 지역의 축제에 대해 선제적으로 홍보해 관광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