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대행 “국정협의회 취소 깊은 유감…여야정 소통 중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오늘(28일) 국정협의회 무산과 관련해 “당면한 민생문제 해결과 주력산업 생존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국정협의회가 취소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최 대행은 “민생과 경제를 위해 여야정의 소통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빠른 시일 내 논의의 장이 개최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에 따르면 최 대행은 이날 국민연금 고갈 방지와 고소득 반도체 연구자 자율근로 허용, 소상공인·중소기업 세제지원 등 3개 과제에 대해 3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해달라고 요청할 예정이었습니다.

최지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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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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