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미국 ‘관세 전쟁’ 우려에 하락 출발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늘(28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38% 내린 2,585.61에 개장해 2,600선 아래서 거래 중입니다.
코스닥지수도 1.39% 내린 760.10에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압박과 엔비디아 등 기술주 위축에 밤사이 미국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8.0원 오른 1,451.0원에 개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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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나래(rae@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