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학교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106주년 3·1절을 앞두고 미국 하와이에서 독립운동을 벌인 애국지사 5인의 묘소가 새로 확인됐습니다.
국립창원대학교박물관은 오늘(27일) 하와이 현지 조사를 통해 독립유공자 5명의 묘소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롭게 묘소 위치가 확인된 독립유공자는 홍한식·서재근·곽명숙·김차순·함호용 지사로 이들은 모두 구한말∼일제강점기에 하와이로 건너간 한인 ‘이민 1세대’입니다.
창원대박물관은 이번 조사로 유공자 묘소가 확인되면서 묘비에 기록된 지사들의 생몰 시기와 독립운동 당시 구체적인 하와이 거주 지역 등을 알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승현(esh@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