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공터 화재로 70대 남성 사망…소각행위 추정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26일 오후 1시15분께 경기 포천시 선단동의 한 공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근에 거주하던 70대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집 근처 텃밭에서 소각행위를 하다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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