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서 전신주가 카페 덮쳐…초등학생 등 6명 부상

어제(25일) 오전 10시 50분쯤 전북 군산시 지곡동 인근에서 전신주가 카페로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당시 카페 내부에 있던 초등학생 6명이 찰과상 등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는 크레인 차량이 일대를 지나던 중 전신주에 있던 전선과 얽히면서 되자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엄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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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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