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83일 지나 가장 힘든 시간”
“제 일 하지 못하는 현실에 송구”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고 감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양재영(yjy@yna.co.kr)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비상계엄 83일 지나 가장 힘든 시간”
“제 일 하지 못하는 현실에 송구”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고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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