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부수고 자르는 MZ들…”폐차장이 ‘음지의 산업’이라고요?” [젊은피,디]

‘폐차장’ 하면 혹시 무시무시하고 어두운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그런 오해와 달리, 누구보다 밝고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이곳 김포의 한 폐차장에 있습니다. 젊은PD가 젊은피를 취재하는 코너, [젊은피,디] 16화에서는 폐차장에 채워진 MZ들만의 고민과 에너지를 담아왔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김지우 PD (zy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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