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표: 윤갑근 / 윤 대통령 측 법률대리인
“국정 마비 상황에서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대통령 권한 행사하면서도 충격 최소화 노력”
“국무회의에서도 오래 가지 않을것 말해”
“국헌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계엄 선포”
“지금 헌재 진행은 명문 규정 정면 위반”
“현실에서 선거를 둘러싼 국민 여론은 반반”
“부정선거 주장 있어…의혹 제기 충분한 상황도”
“확실한 점검의 필요성이 있어 검토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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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선(wsjang@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