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동부 강타 혹독한 겨울 혹한, 서쪽 이동…로키와 북부 평원 강타 우려

[볼링 그린(미 켄터키주)=AP/뉴시스]미 켄터키주 볼링 그린의 바실 그리핀 공원이 하루 전인 15일 쏟아진 125㎜의 폭우로 물에 잠겨 있다. 켄터키주에서 9명을 포함해 10명의 사망자를 낳은 혹독한 날씨가 17일 서쪽으로 이동함에 따라 극지방 소용돌이가 로키산맥과 북부 평원을 강타할 것으로 우려된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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