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돈사서 화재…돼지 1000여마리 폐사

[서천=뉴시스]박우경 기자 = 충남 서천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1000여마리가 폐사했다.

16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52분께 서천 화양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꺼졌다.

화재로 새끼돼지 1000여마리가 폐사해 소방 추산 2억 90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cedust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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