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탄핵 반대’ 국민변호인단 출범식…尹 “염려·성원 감사”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대통령 국민변호인단’이 어제(13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국민변호인단 단장을 맡은 석동현 변호사는 “불과 2주전 100명의 청년 모임으로 시작한 국민변호인단이 출범식을 기점으로 15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석 변호사를 통해 출범식 참석자들에게 “여러분의 염려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특히 청년들의 꿈과 열정을 지지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국민변호인단 측은 윤 대통령이 대선 당시 첫 유세를 펼친 청계광장을 출범식 장소로 선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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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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