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대통령 국민변호인단’이 어제(13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국민변호인단 단장을 맡은 석동현 변호사는 “불과 2주전 100명의 청년 모임으로 시작한 국민변호인단이 출범식을 기점으로 15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석 변호사를 통해 출범식 참석자들에게 “여러분의 염려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특히 청년들의 꿈과 열정을 지지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국민변호인단 측은 윤 대통령이 대선 당시 첫 유세를 펼친 청계광장을 출범식 장소로 선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광빈(june80@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