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에서 규모 2.3 지진…유감 신고 2건·피해 없어

오늘(13일) 낮 12시 6분 전북 부안군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의 진앙은 전북 부안군 남쪽 4km 지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8km입니다.

이번 지진으로 전북과 전남 지역에는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진도 2의 흔들림이 전달됐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고, 전북소방본부에는 지진을 느꼈다는 신고 2건이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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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경(limhaky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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