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이란과의 관계, 시리아 국민들에겐 큰 상처로 남아

[두바이(아랍에미리트)=AP/뉴시스]아사드 알-시바니 시리아 임시 외무장관이 12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정부정상회의에서 쿠웨이트 언론인 암마르 타키와 인터뷰하고 있다. 그는 러시아, 이란과 시리아 간 관계는 오랜 내전 기간 동안 독재자 바샤르 아사드 전 대통령에 대한 이들의 지지로 시리아 국민들에게 여전히 큰 상처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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