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필기 원서 접수…언제까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한국임업진흥원은 제1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시험(필기) 원서접수를 6일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나무의사는 나무의 병충해를 예방하고 진단·치료하는 전문인력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자격을 취득해야 한다. 자격은 양성기관에서 일정시간 교육을 이수한 뒤 국가에서 시행하는 시험에 합격해야만 취득할 수 있다.

제1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시험(필기)은 내달 22일 5개 지역(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에서 시행된다.

시험은 ▲수목병리학 ▲수목해충학 ▲수목생리학 ▲산림토양학 ▲수목관리학 등 5과목이다. 문항수는 각 과목당 25문제, 문제방식은 객관식 5지 선택형이다.

원서접수는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1차 시험(필기) 합격자 발표는 4월18일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