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서 통근버스 논으로 빠져…21명 병원 이송

[영암=뉴시스]양시원 기자 = 2일 오후 9시42분께 전남광주 영암군 삼호읍의 편도 3차로 도로에서 회사 통근 버스가 차선을 이탈해 도로 옆 논으로 빠졌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와 승객 등 모두 2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중 1명이 중상을, 나머지는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oodwrite9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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