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 치매안심센터는 보건복지부(복지부) 주관 2주기 운영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1주기에 이어 2회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 A등급은 지역 유형별 상위 10% 기관에 부여되는 최고 등급이다.
이번 2주기 평가에서는 전국 256곳 치매안심센터 중 26곳이 A등급을 받았다.
1·2주기 모두 A등급을 받은 기관은 전국 7곳이다. 경북도에서는 구미치매안심센터가 유일하다.
구미치매안심센터는 운영 전반에서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촘촘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