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이 만들어낸 거대 파도 촬영하는 부부

[벨마=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벨마에서 한 부부가 노이스터 폭풍이 지나가며 만들어낸 거대한 파도와 거친 바다를 촬영하고 있다. 미 북동부 해안지대에 상륙한 노리스터 강풍과 높은 파도, 폭우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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