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동메달

[도쿄(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4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도쿄도 고토구 도쿄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계영 800m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조현주-허연경-한다경-이송은이 아쉬워 하고 있다. 2026.06.24. kgb@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