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창의융합교육원은 22일 오후 5시30분부터 군위교육지원청에서 천체관측 체험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밤하늘 별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달이 빛나는 밤에 GUNWI(군위)’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천체망원경을 직접 조작해 밤하늘의 달과 행성을 관측하고 직접 만든 분광기로 빛의 성질을 탐구한다.
프로그램은 강의와 제작 실습, 야외 관측 등 3단계로 진행된다.
◇대구남부교육지원청, 불법 심야교습특별 점검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달서구지역 학원 밀집 지역의 학원 및 교습소 576개원(소)을 대상으로 불법 심야교습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남부교육지원청은 2학기 중간고사 시험기간에 맞춰 2인 1조로 구성된 점검반 3개를 운영해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결과 교습시간 규정을 위반한 학원 및 교습소 4곳이 적발됐다. 이는 지난해 점검에서 7곳이 적발된 것과 비교해 3곳 감소한 수치다. 적발된 기관은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처분기준에 따라 행정처분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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