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한 공장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2명 부상

[순천=뉴시스]양시원 기자 = 14일 오후 5시12분께 전남광주 순천시 해룡면 한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40대 A씨와 30대 B씨가 부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출동한 119구급대는 크게 다친 A씨를 인근 병원에서 응급 조치한 뒤 헬기로 천안 소재 병원에 이송했다. B씨도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oodwrite9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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