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세리머니하는 카를

[엘버스베르크=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의 레나르트 카를이 13일(현지 시간) 독일 엘버스베르크 아레나 안 데 카이저린데에서 열린 2026-27 분데스리가 3라운드 엘버스베르크와 경기 전반 26분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뮌헨은 2-1로 승리했고, 김민재는 풀타임을 활약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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