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2026 '량주: 세계 문명 간 대화' 문화 교류 행사, 러시아에서 개최

[지디넷코리아]

베이징, 2026년 9월 11일 /PRNewswire/ — 2026년 9월 7일(현지 시각), 2026 ‘량주: 세계 문명 간 대화(Liangzhu: A Dialogue across World Civilizations)’ 문화 교류 행사가 모스크바 국립대학교에서 개최되어 중국과 러시아의 문화, 교육, 미디어 분야의 대표 수백 명이 참석했다.

본 행사는 저장성 인민 정부 공보실(Information Office of Zhejiang Provincial People’s Government), 저장성 인민 정부 외무실(Foreign Affairs Office of Zhejiang Provincial People’s Government), 저장 미디어 그룹(Zhejiang Media Group), 항저우 량주 유적 관리구 관리위원회(Hangzhou Liangzhu Archaeological Site Administrative District Management Committee),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텔레비전 고등교육원(Higher School of Television, Lomonosov Moscow State University)이 공동 주최했다. 또한 저장 미디어 그룹 해외 센터(Overseas Center of Zhejiang Media Group), 저장대학교 출판사(Zhejiang University Press), 러시아 내 ‘미디어 플러스’ 온라인 중국어 교실(“Media Plus” Online Chinese Classroom in Russia)이 공동 주관했으며,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저장대학교, 량주 박물관(Liangzhu Museum), 주러시아 연방 중국대사관(Embassy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in the Russian Federation)이 후원했다.

개막식에서 저장대학교는 모스크바 국립대학교에 중국 고대 회화 전집(A Comprehensive Collection of Ancient Chinese Paintings)을 전달했다. 저장 미디어 그룹은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텔레비전 고등교육원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중국과 러시아가 공동 제작한 다큐멘터리 량주: 세계 문명의 기원을 탐구하다(Liangzhu: Exploring the Origins of World Civilizations)의 예고편이 공개됐으며, 러시아 학생들은 ‘량주 홍보대사(Liangzhu Promoter)’ 인증서를 받았다. 량주문화청년소통계획(Liangzhu Culture Youth Communication Plan)의 러시아 프로그램과 ‘안녕, 량주(‘Hello, Liangzhu’)’ 러시아 테마 특별 전시가 시작되어, 러시아 학생들은 량주 문화를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다. 문명 대화 살롱 또한 이번 행사 기간 동안 함께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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