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미국 뉴욕 증시는 4일 8월 고용지표 호조로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물가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있다는 경계심에 반락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271.86 포인트, 0.51% 내려간 5만3414.25로 폐장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일보다 29.11 포인트, 0.38% 하락한 7718.60으로 거래를 끝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일에 비해 77.07 포인트, 0.29% 떨어진 2만6506.99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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