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을 담아’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헌법재판소 창립 38주년을 맞아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한적십자사 중앙봉사관에서 진행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에서 정계선 재판관과 정정미 재판관이 빵을 만들고 있다. (사진=헌법재판소 제공) 2026.09.0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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